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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스피넬
작성자 제이티아라 (ip:)
  • 평점 0점  
  • 작성일 2013-06-20 09:3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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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32

☆기초정보
*화학성분
MgAl2O4

*경도
7.5 ~ 8

*비중
3.58 ~ 3.61

*색상 / 변종
적색, 청색, 녹색, 갈색, 흑색, 자주색, 오렌지색, 핑크색, 무색등 다양한 색상으로 존재한다.

*산지
버마(모곡광산)의 충적광산이 가장 중요한 산지인데 종종 완벽한 8면체 결정이 산출되고 있고 그밖의 산지로는 스리랑카, 아프가니스탄, 러시아, 호주등이 있다.



☆ 유래와 역사
스피넬의 이름은 라틴어로 '가시'를 의미하는 'spina'에서 나왔다는 설이 유력하다. 또 다른 것은 불꽃을 의미하는 희랍어의 스피노스(불꽃의 뜻)에서 유래된 것이라 한다. 또다른 의견으로는 밝은 적색 또는 밝은 오렌지색의 의미를 가지는 'Spark'의 뜻을 가지는 그리스어에 어원을 두었다고도 한다. 레드 스피넬은 북 인도의 Balascia 지역에서 산출되었다고 해서 'Balas Ruby'로 알려졌다.
[가운데 붉은 보석이 루비로 오인된 스피넬] 스피넬(Spinel)이라는 종류의 보석이 존재한다는 것은 근대에 와서 알려졌다. 물론 스피넬의 원석 그 자체는 자연물이므로 고대로부터 존재하고 있었지만 그것들은 모두 루비나 사파이어 혹은 기타의 보석으로 생각되었기 때문이다.
스피넬은 150년 전에야 비로소 하나의 광물로 인정을 받았다. 스피넬이 발견된 곳에서는 루비가 같이 산출되었기 때문에 그 이전에는 루비로 분류되었다. 예를 들면, 적색의 스피넬은 루비와 같은 종류로 생각되어 과거에는 스피넬을 발라스 루비(Balas Ruby), 스피넬 루비(Spinel Ruby), 버마 루비(Barma Ruby), 실론 루비(Ceylon Ruby) 등으로 부르기도 했다. 루비로 오인된 역사적으로 유명한 스피넬도 많이 있는데 그 대표적인 예로서 5cm크기인 오벌 형태의 ‘흑태자 루비 ’와 361캐럿의 ‘티무르 루비’가 있다. 이들 보석은 모두 영국 여왕의 왕관과 목걸이에 장식되어 있는데, 연마는 하지 않고 표면에 광만 낸 것들이다. 1830년에 만들어진 윗텔스바허 왕관에 장식되어 있는 물방울 형태의 스피넬도 처음으로 루비로 생각했었다. 『프린세스 루비』라고 불리워지는 영국 왕관의 정면에 박혀 있는 큰 돌도 처음에는 루비라고 믿어 왔으며 왔었는데 사실은 스피넬(첨정석 : Spinel)이라는 것이 밝혀 졌다. 이 돌은 최초에 『프린세스 에드워드』가 스페인에서 입수하였고 헨리 5세는 아징고오드 전쟁 당시에 몸에 붙이고 있었다고 전해 오고 있다.
이렇듯 스피넬은 루비로 오인 받고 실체가 밝혀지면서 실제의 아름다운 가치로서의 이미지가 현저하게 떨어졌고 이는 실제 가치에 비해 가장 평가 절하된 보석으로 낙인찍히게 되었다.
스피넬은 적색 보석과 같이 적색 스피넬은 지혈과 염증을 제거한다고 믿었고 분노와 불화를 가라 앉히는데 사용했다고 한다. 고대 인도에서는 카스트 제도를 스피넬로 4등급(브라만 - true ruby, 크샤트리아 - rubicelle, 바이사 - ruby spinel, 수드라 - balas ruby)으로 나눠 구분하기도 했다.

☆성질
스피넬(첨정석)은 중요 보석 광물의 하나로서 강옥석인 루비나 싸파이어와 같이 산출되는 때가 많아 강옥석과 서로 혼동(混同)하기가 쉽다. 첨정석 즉 스피넬의 화학성분은 MgAl2O4로서 알미나 72, 마그네슘 28의 비율이며 금록석과 비슷한 돌이다. 이와같은 성분에 금속산화물이 화합해서 여러 가지의 색이 나타나게 된다.
청색의 블루 스피넬은 코발트를 함유한 것이고 또 빨강색과 녹색의 것은 크로미늄과 철의 함유에 기인하는 것이다.
결정은 다이아몬드나 석류석과 같이 등축정계에 속한 8면체로서 채굴이 되며 때로는 자갈이나 쌍정(雙晶)으로 산출이 되기도 한다. 경도는 7.5 ~ 8도이며 비중은 3.58 ~ 3.61정도이다. 광선굴절은 단굴절이며 굴절율은 1.72 ∼ 1.73이다. 다색성이 아니고 마찰에 의하여서는 약간 전기성이 되는 것 같기도 하는데 열에 의하여서는 안된다.
물에 닿을 때에는 변색이 되지만 냉각하면 다시 원색으로 복귀한다. 산류(酸類)의 작용을 받지 않으나 강유산(强硫酸) 속에서 용해가 된다.

☆색상
스피넬은 적색, 청색, 녹색, 갈색, 흑색, 자주색, 오렌지색, 핑크색, 무색등 다양한 색상으로 존재한다. 최상의 레드는 루비의 색에 가깝다. 블루는 차분하지만 종종 회색기가 있다. 강한 오렌지 에서 오렌지-레드는 업계명이 플레임 스피넬(Flame Spinel)로 가치가 있다. 옐로우와 칼라리스는 드물며, 블랙은 불투명하다. 변색효과를 가진 스피넬은 일광(백열등) 하에서 그레이쉬 블루로 백열등 하에서 퍼플로 변한다. 가끔 스타 스피넬도 발견된다.
가장 가치가 높은 것은 강한 적색 내지 자적색 또는 오렌지 적색으로 발색원소는 크롬과 철이다. 이런 종류는 투명도에 있어 루비를 능가하며 희귀성이나 아름다움에 있어서도 루비에 떨어지지 않으나 가격은 루비에 비해서 많이 낮다. 원석으로 큰 것은, 성채석은 아주 희귀하다.자색이나 암청색의 스피넬은 비슷한 색의 사파이어가 비교적 많이 공급될 뿐 아니라 스피넬 특유의 회색의 색조를 띄우는 것 때문에 수요가 많지 않다.연한 자색이나 녹청색의 돌은 가끔 비싸게 거래되며 변색효과가 있는 스피넬도 가치가 높다. 청색 변종은 고열에 민감하다.

스피넬은 무색, 빨강, 노랑, 초록, 보라, 흑갈, 유자색 등의 여러가지의 색채에 따라서 여러 가지의 명칭이 있다. 그 중에서도 가장 잘 알려진 명칭은 가장 진귀한 보석으로 알려진 루비와 비슷한『바라스 루비』가 있다. 『바라스』라는 이름은 중세기에 있어 명산지인 바라스샤의 지명에서 생긴 말이라고 한다.
암녹색 내지 검은 색의 불투명한 스피넬은 세일로나이트(Ceylonite)또는 플레오나스테(Pleonaste : 많은 결정면을 가졌기 때문에 붙여진 이름)이라 한다. 갈색 변종은 피코나이트(Piconite)라고 하며, 황색 변종은 루비셀레(Rubicelle:루비에 대한 프랑스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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